조선대학교는 2026년 개교 80주년을 맞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 5·18 민주묘역을 참배하며
민주·인권·정의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신년 시무식 이후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구성원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민주화에 헌신한 조선대학교 동문들의 뜻을 기렸습니다.
조선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전환의 해로 삼아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교육과 대학 운영 전반으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잊지 않기 위해, 매년 다시 찾겠습니다.
조선대학교의 2026년, 그 첫걸음을 영상으로 전합니다.